화곡·우장산 빌라 권역
화곡동은 좁은 골목을 따라 4~5층 다세대 주택이 빽빽하게 들어선 대표적인 빌라촌으로,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지은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.
가양·등촌·염창 택지 권역
1990년대 초 택지개발로 한강변과 등촌동 일대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섰고, 영구임대를 포함한 복도식 단지도 여럿 있습니다.
마곡·발산·방화·공항 권역
마곡지구에 2014년 전후부터 입주한 아파트와 연구·업무 시설이 들어섰고, 방화·공항동에는 오래된 다세대와 방화뉴타운 구역이 함께 있습니다.